자생TV보니

척추압박골절, 두 번째가 더 쉽습니다.

조회수 393
영상시간 2:05
2026.05.19
압박 골절을 우리가 치료를 할 때 꼭 기억하셔야 되는게 한 번만 오고 두 번이 안 오는 질환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걸 꼭 아셔야 됩니다. 한 번 왔다면 두 번째도 올 수 있어요. 저한테 얼마 전에 압박 골절 환자분이 한 분 오셨습니다. 이분은 1차적으로 압박 골절의 한 부위가 있으셨는데요. 그것 때문에 통증이 너무 심하셔서 정형외과에 한 달 동안 입원을 하셨어요. 그리고 퇴원하신 뒤에 불과 일주일 만에 또 집안일을 하시다가 또 뚝 해서 2차적으로 압박골절이 다른 부위에 또 오셨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압박 골절이 왔을 때 저희한테 오셔서 제가 치료를 했는데요. 압박 골절이 오는 거 자체가 어느 한 관절 거기만 온게 아니라 어디든지 또 올 수 있다는게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연쇄적인 붕괴 작용이 있을 수가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예전에 흉추 10번 하나가 부서졌다고 생각했을 때 거기만 문제가 생겨서 부서지는게 아닙니다. 그 위아래도 이미 같은 환경이었던 거예요. 그때 힘이 어쩌다가 10번 척추에만 딱 가해졌기 때문에 거기가 부서진 겁니다. 그 와중에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게 되면 연쇄 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 주변 조직들이 흉추 10번이 했던 것까지 대신해야 되기 때문에 10번을 중심으로 위아래 혹은 전혀 달랐던 그 위에 있는 뭐 5번 6번 이런데도 추가적으로 붕괴가 될 수 있습니다. 못 움직인다라는 거, 허리가 아파서 꼼짝을 못 하는 상황이 오랫동안 지속이 된다라는 거는 아주 안 좋습니다. 이 한약이 뼈들이 빨리 재생이 되고 조직 주위에 퍼져있는 염증들이 생긴 걸 줄여 주는데 굉장히 큰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한약 치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음악] 그 뒤로 천천히 통증이 줄어들면서 신경주위, 골절된 주위 조직에 퍼져 있는 염증들은 침이나 약침 치료, 혹은 좀 더 국소 주위의 염증을 빨리 줄여 주기 위한 신경근 회복술 같은 거를 사용하게 되면 통증 관리가 좀 더 용이해집니다. 그 뒤로 꾸준하게 관리를 하시면서 추가적인 붕괴를 막아주는 치료를 안정을 취하면서 꾸준하게 지속을 해 주셔야 압박골절이 잘 완벽하게 치료가 됐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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