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 빈상은 원장님 늘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환자의 통증 부위와 마음 치료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통사고로 입원한 동안 빈상은 원장님께 치료받으며 많이 좋아지기도 했지만, 바쁘신 와중에도 매번 웃으며 반겨주시고 또 저뿐만 아니라 환자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봐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빈상은 원장님과 함께한 덕분에 입원 생활이 힘들지만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빈상은 원장님 담당 김찬미님 언제나 예쁜 모습으로 웃으시며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아픈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듯 감사합니다.
60대 여성 환자로 20년전 턱관절이 생겨 음식을 씹기도 불편해서 지인 소개로 자생 빈상은 원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추나와.약침치료.물리치료를 병행해서 3개월 후 정상 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후 오른쪽 팔 엘보가 생겨 샤워기도 들수 없을 정도였으나 치료 후 완치되었고 2024년에는 허리가 아팠으나 빈상은 원장님께서 치료해 주셔서 좋아졌습니다. 얼마전 왼쪽 발목을 다쳐 약침과 침치료 물리 치료를 병행하여 지금은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환자의 마음과 아픈 부위를 정성껏 치료해 주시고 친절하셔서 늘 신뢰하며 치료 잘 받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어느날 저녁 오른발이 움직여지지않아 응급실갓다가 그주 주말에 빈상은원장님께 첫 진료를 받게되었습니다.
치료를 시작한지 어느덧 두 달 되어가는데 정성껏 치료해 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매번 피드백 허투로 흘려듣지 않으시고, 세심하게 잘 케어 진료해 주시고, 항상 밝고 따뜻한 말씀으로 용기를 주셔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남은 치료 성실히 받아 올바로 몸을 치유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빈원장님 ^^